전체 글47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영화 관상을 보고 느낀점 주필호, 김우재 제작 한재림 감독 주피터 필름 제작 전반적인 줄거리 조선 최고의 관상가로 유명한 내경(송강호)은 기생 연홍(김혜수)의 제안으로 한양으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불합리한 계약으로 기방을 방문하는 손님의 관상을 봐주곤 한다. 그렇게 점점 유명세를 알리던 와중에 조선의 실권 세력인 김종서(백윤식)로 부터 한 가지 제안을 받게 된다. 바로 사헌부를 도와서 인재를 등용하는데 그의 능력을 활용하라는 것이었다. 결국 이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고 관상을 봐주게 된다. 하지만 반대 세력인 수양대군(이정재)과 부딪히게 되면서 점점 갈등이 깊어지게 된다. 수양대군은 주인공 내경에게 자신을 따를 것인지 김종서를 따를 것인지 선택을 하라고 한다. 그래서 주인공 내경은 고민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을 다룬.. 2022. 7. 8. 이전 1 ··· 44 45 46 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