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 공급 청약 제도 도입
2030 미혼 청년들 아파트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특별 공급 청약 제도가 도입된다고 합니다. 향후 5년간 50만 호 중에 34만은 청년층에 공급하고 16만 호는 4050등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공급을 하겠다고 하는데요. 민영 주택 분 양 뗀 투기 과열 지구 내 중소형 평형에 새로 추첨제를 도입하여 청년 당첨확률을 높이겠다 밝혔습니다. 세부적인 요건은 연말 사전 청약 시작 전 확정이 됩니다. 하지만 부모 자산이 일정 수준이 넘게 되면 기회가 제한될 방침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36만 호, 비수도권에 14 만호 등으로 공급이 될 예정이고 수도권에는 72% 공공 분양 물량 예정입니다. 공공 주택 분양의 종류로는 나눔형 선택형 일반형으로 구분이 됩니다.
7,000만 원만 있으면 내 집 마련 기회..??
나눔형에서는 분양가를 시세 70% 이하로 책정하고 최대 80%가 장기 모기지로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5년간 의무 거주를 하게 된 후 공공에 매매를 하게 되면 시세차의 70%가 보장된다 합니다. 최대한 5억 원 한도로 분양가의 약 80%를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요. 쉽게 말해 주변 건물 시세가 5억원 정도 된다고 했을 때 약 3억 5천만 원 정도 분양가가 책정이 되며, 최대 2억 8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즉 약 7,000만 원이면 내 집 마련도 완전 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선택형은 임대료를 저렴하게 납부하면서 6년간 임대로 살아보고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유형입니다. 분양가에 대해 궁금하실텐데 분양가는 첫 입주시 예상 분양가, 분양시 감정가 평균으로 책정 됩니다. 그러면 6년 후에는 나가야 하는걸까요..? 분양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4년 추가로 거주를 할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일반형은 80%의 시세 가격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는데요. 공공 분양에서 앞으로는 물량 20%를 추첨제로 공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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