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이슈

청년과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50만호 공급..??

by lanterner 2022. 10. 27.
반응형

내집마련 7000만원 가능

특별 공급 청약 제도 도입

2030 미혼 청년들 아파트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특별 공급 청약 제도가 도입된다고 합니다. 향후 5년간 50만 호 중에 34만은 청년층에 공급하고 16만 호는 4050등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공급을 하겠다고 하는데요. 민영 주택 분 양 뗀 투기 과열 지구 내 중소형 평형에 새로 추첨제를 도입하여 청년 당첨확률을 높이겠다 밝혔습니다. 세부적인 요건은 연말 사전 청약 시작 전 확정이 됩니다. 하지만 부모 자산이 일정 수준이 넘게 되면 기회가 제한될 방침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36만 호, 비수도권에 14 만호 등으로 공급이 될 예정이고 수도권에는 72% 공공 분양 물량 예정입니다. 공공 주택 분양의 종류로는 나눔형 선택형 일반형으로 구분이 됩니다. 

 

7,000만 원만 있으면 내 집 마련 기회..??

나눔형에서는 분양가를 시세 70% 이하로 책정하고 최대 80%가 장기 모기지로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5년간 의무 거주를 하게 된 후 공공에 매매를 하게 되면 시세차의 70%가 보장된다 합니다. 최대한 5억 원 한도로 분양가의 약 80%를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요. 쉽게 말해 주변 건물 시세가 5억원 정도 된다고 했을 때 약 3억 5천만 원 정도 분양가가 책정이 되며, 최대 2억 8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즉 약 7,000만 원이면 내 집 마련도 완전 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선택형은 임대료를 저렴하게 납부하면서 6년간 임대로 살아보고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유형입니다. 분양가에 대해 궁금하실텐데 분양가는 첫 입주시 예상 분양가, 분양시 감정가 평균으로 책정 됩니다. 그러면 6년 후에는 나가야 하는걸까요..? 분양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4년 추가로 거주를 할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일반형은 80%의 시세 가격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는데요. 공공 분양에서 앞으로는 물량 20%를 추첨제로 공급한다고 합니다. 

반응형

댓글